- 놀이문화
- 2010/07/18 19:34
바야흐로 리얼 버라이어티의 시대다. 무한도전에서부터 시작한 리얼 버라이어티는 수많은 파생 장르를 낳았고 이제 시청자는 스튜디오에서 찍는 편한 버라이어티를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제 출연자가 달리고 경쟁하길 원한다. 몸을 움직이는 버라이어티라면 기존에도 많았겠지만, 그게 무한도전식의 리얼 버라이어티와 합쳐지며 신장르를 개척한다. 일명 무도식 블록버스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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