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그 한국제 특촬 드라마, 드디어 데모무비가 나왔음. 제목도 공개됐고. 하악하악.
일단 슈트는 손보기 전 버전을 그대로 쓴 것 같던데, 실영상에선 얼마나 손댔을지가 문제. 액션이 어색하다는 평이 많지만 뭐 그러려니…
근데 적 간부는 진짜로 가면 라이더 히비키의 오니 계열 디자인인듯. 아무리 봐도 얼굴이 이부키; 류우키의 오쟈도 좀 닮은 것 같지만 그건 보라색이라 그런걸지도.
개인적으로 저 슈트 안입은 처자 (판타지 쪽의 히로인일 듯 싶은데) 가 좀 특이한듯. 포지션적으로는 벡터맨 2기에 나왔던 벡터맨 버지니아 (슈트를 입지 않고 전투에 참가하는 히로인) 에 가까운데 버지니아보다는 훨씬 더 완성도가 높은 듯. 연기도 훨씬 나을 뿐더러 억지로 액션을 만들지 않고 버프 역할을 배정했다는 점에서 포지션이 잘 잡힌 듯 하다.
그리고 저 노란 슈트 입은 처자가 하악하악. 근데 비중은 제일 낮은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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