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잡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차가운 현대인들같으니라구(1)2009.01.10
-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수정완료)(4)2008.12.30
- 지금 이걸 말이라고 씨부리냐?(14)2008.12.30
- 2008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4)2008.12.23
- 포맷한 기념으로 데스크탑.(0)2008.12.20
- 백뿜토론 400회 특집(4)2008.12.19
- 해버렸다☆대패질(4)2008.12.16
- 걍 오랜만에 보컬로이드 곡들 찾아듣는데(0)2008.12.10
- 음(0)2008.12.09
- 넵 지르겠습니다(0)2008.12.05
- 일상잡상
- 2009/01/10 18:31
나는 쿨하고 시크한 도시남자. 하지만 내여자에겐 따뜻하겠지…가 아니라.
넵. 오늘의 방문자 수는 177. 그중에서도 무려 드루아가의 탑 방문횟수가 144번입니다. 방문자수 집계는 안 됐지만 적어도 100명 이상은 온거겠죠? 그렇다고 말해줘요! 저중에 50명 이상이 중복방문자라면 난 정말 울어버릴지도 몰라!
하지만 굳이 중복방문자가 50명 ...
- 일상잡상
- 2008/12/30 16:24
으으음. 정진하자. 정진하자. 그림도 더 많이 그리고. 게임도 더 많이 하고 (?)
요새는 이것저것 한다고 그림도 못그리고 게임도 못하고 있는 듯. 근데 사실 정작 뭐 하는 건 없음. 내일부턴 다시 운전면허 학원도 나가야 하는구나 생각하니 괜히 캄캄하기만 하고.
하여간 이것저것 있는 한해였습니다. 근데 진짜 마이너 블로그네효 트랙백도 5개밖에 안...
- 일상잡상
- 2008/12/30 13:45
강만수 "돈 원없이 썼다"
돈 원없이 썼다니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니가 올해에 쓴 돈이 누구 돈인지 알고 하는 말이세요? 아, 아니까 이런 소리 했나?
아니, 적어도 좀 닥치고 있어. 그게 자랑할 일이라도 되세요? 경제정책 실패해서 환율이 병신같이 오르니까 병신같이 연기금 때려박아서 외국인들 좋은 일이나 해주고, 그렇게 쓸데없이 돈 날...
- 일상잡상
- 2008/12/23 22:13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리니가 사는 이글루 by 아이온
…프리시스 일기장 by 프리시스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
……!zemonan의 골방성역 by zemonan
…?!★엘라이스의 잊어버린 것~★ by 엘라이스
!!잭 더 리퍼의 화이트채플 by 잭 더 리퍼
……?!!무규칙 이종블로그. by 수시아
?!!?★ 본격 온도측정 블로그★ b...
- 일상잡상
- 2008/12/20 03:58
일단 XP 맞습니다. 맞구요 (…)
뭐 큰 틀은 변하지 않았습니다만 몇년간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두지 않고 쓰다가 근 8년만에 바탕화면 아이콘 배치를 했다는 점. 그리고 처음으로 32x32가 아니라 48x48사이즈 아이콘을 써봤다는 점 정도가 지금까지와의 차이점입니다. 도크렛도 줄었군요. 원래 바탕화면 아이콘 배치를 하지 않으면서 인터넷 브라우저와 ...
- 일상잡상
- 2008/12/19 02:48
난 이거 언제 완성한다냐
솔직히 1부는 못봤음. 2부부터 봤는데 그래도 재밌더라.
유시민은 씨앗깐 보살느낌. (좋은 의미로) 키라 야마토님이신듯. BGM으로 Meteor라도 깔아드리고 싶었음. 논지는 정확하게, 그러나 격한 발언은 하지 않았음. 근신한다더니 수행이라도 하신듯.
진중권은 Free for All로 혼자 날뛰는 느낌이었음. 뭐 말하는...
최연장 진히로인 전설 슴가라기 리 노리에가
작업하다 말고 이게 뭔짓이야 _no
참고삼아 말해두는데 본 이미지에는 대패질 외의 어떠한 왜곡도 없음을 일러둡니다 (…)
- 일상잡상
- 2008/12/10 02:18
멜트니 월드이즈마인이니 미쿠미쿠니 악의 딸이니 듣고있다보니까 말이지…
곧 크리스마스인데 데이트할 여자도 없는 내가 무지 처량하게 느껴졌다 _no 아니 진짜로.
뭐 와타라세쨩이나 나기님이랑 크리스마스를 보낼 놈들은 상관은 안하겠는데 난 그렇게까지는 하고싶지 않으니까효.
그렇다고 여자가 있으면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도 아니지만 (일...
샤이닝 핑거 포즈라고 그렸는데 왼팔 디스토션이 제대로 안먹어서 별로 그렇지도 않아보이는 듯
뭔가 그려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뭘 그려야 할지는 모르겠고 몸은 게을러지고. 그러다보니 그림은 안그리고 그림을 안그릴 핑계를 찾다보니 더 의욕은 떨어져가고. 핑계는 늘어가고 괜히 하는일은 없는데 바빠지고 점점 그림은 안그리고 연습장은 2주가 지나도록 빈공간이 방...
왠지 글씨색이 다른게 약 두개 있어서 관성으로 지른 걸 표시하고 싶었던 것 같지만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얼마만에 책지르는건지도 모르겠군요. 키노의 여행 11권은 학교 도서관에도 있는데 일부러 안보고 버티고 있었단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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