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트로피카드 와이드위젯 버전

weissblut


아이실드 21



그냥 괜히. 이 장면이 굉장히 맘에 들었었는데 역시 이런 정면구도는 썩 좋지는 않다.

22권까지 정주행했음. 아 확실히 재밌긴 재밌구나랄까… 존나 무서운건 작중 등장하는 필살기들이 실제로 미식축구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이란 것 정도?

개인적으로 세나x마모리 커플링이 미묘하게 맘에 들었는데 이후부터는 히루마x마모리 플래그가 빡세게 들어선다는걸 봐선 (게다가 지금까지 내용만 봐도 사실 중반이후 세나의 히로인은 스즈나였고) 그냥 나는 왠지 비주류인 커플링을 좋아하는 것 같…긴 한데 또 꼭 그렇지는 않은게, 토오노 시키x알퀘이드 브륜스터드라거나 사카가미 토마x미네시마 유우 라거나 기타등등 기타등등 은근히 오피셜 커플링을 지지하는 경우도 꽤 있는데. 음. 역시 취향문제일까.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eissblut.pe.kr/tb/735684 [도움말]

덧글

  • Karl 2008/08/22 13:03 # 답글

    스즈나 등장 이후로 대세는 히루x마모인듯.

    스포츠물 필살기라면 역시 뭐니뭐니해도 테니스의 왕자가 아니겠습니까. -_-b
  • ALICE 2008/08/22 17:10 #

    경기시작 10분을 넘기면 우주창조적 에너지가 흐르는 그만화 말씀이시군요...[...]
  • WeissBlut 2008/08/22 17:53 #

    테니프리-_-d 뭐 이길 수 없지요. 전 개인적으로 그 세계에서의 프로 테니스가 어떨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배너들






[위자드팩토리] 트위터 위젯

홈페이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