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트로피카드 와이드위젯 버전

weissblut

FF XIII 9장 진행중. 놀이문화




팔름폴룸에서
긔엽긔
가이드쨔응타치
캡쳐보드가 없어서 폰카로 찍은 나님 지못미. 요새 파판얘기밖에 안하네 --; 근데 하는게 그거밖에 없음요.

1.
돋돋. 솔직히 호프랑 스노우 / 호프랑 아버지 (이름기억안남) 간의 갈등이 해소될때만 해도 "아 뭐야 왜이렇게 심심하게 진행돼?" 싶을정도로 굴곡 없는 스토리였죠. 특히 호프랑 아버지는 왜 갈등이 있었는지도 제대로 모르겠고 갈등이 어쩌다 해소된건지도 잘 모르겠고 (아버지가 "여기가 네 집이다!"라고 하셔서 그런 것 같긴 한데, 아무튼 호프의 내면묘사가 전혀 없다보니 공감은 안갔습니다. 각본가를 죽입시다.)
그에비해 바닐라와 삿즈의 갈등은 지대로네요. 바닐라의 죄책감이 모았다모았다 빵터지는거. 이게 다 나레이션이 바닐라라 생기는 일임. 결국 라이트닝쨔응이건 호프건 페이크일 뿐이지. 아무리 봐도 스토리상 주인공은 바닐라에요.

2.
그거랑은 별개로 삿즈 진짜 못써먹겠네. 공속도 느리고.

3.
전투는 어째 스토리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강제회피와 전투중 실시간 리더변경의 필요성이 간절해집니다. 인터판에 그거 추가되면 또 살지도 모름. 공격범위개념이 아예 없진 않던데 (잘보면 모션과 모션이 겹치는 우연으로 인해 공격을 피하거나 하는 일이 생김. 라이트닝의 경우 백덤블링하면서 건모드로 사격하는 모션같은거) 그걸 플레이어가 마음대로 조작할수가 없다는게 문제죠. 아날로그 스틱이랑 남는 버튼으로 직접 조작이 가능하면 좋겠는데 거기까지 하면 전투가 복잡해질 것 같고, 하다못해 아날로그 트리거로 강제회피라도 넣어줬었으면 싶음.
그리고 실시간 리더변경은 그렇게 간절하진 않은데 있으면 좋겠다 수준?

4.
팡은 왜이렇게 양키같고 갸루같냐; 생긴것도 그렇고 행동거지랑 말투도 그렇고. 성우가 누구였지;

5.
스노우 짜증나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eissblut.pe.kr/tb/1718361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트위터

홈페이지 배너

배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