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P말입니다. 물량이 부족해서 오프매장에서도 못구한다는 얘기가 들려오는 중.
요새 SCEK가 물량을 적게 푸는 듯한 기분이 들긴 했어요. 생각해보면 TOV PS3도 미친듯이 물량부족에 시달렸고. 아르토네리코3 한정판이나 합판 13은 뭐 말할것도 없죠.
근데 내면 팔릴게 뻔한 P3P를 그렇게 빠듯하게 풀었을거라고는 생각이 안드는데 말이죠. 하긴 P4도 발매하고 몇달이 지나도록 OST포함한 초회판 물량이 계속 남아있었으니 일부러 빠듯하게 풀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덕분에 좀 많이 곤란합니다. PSN판은 진짜 죽어도 안 땡기거든요. 난 역시 UMD를 사고싶엉!
태그 : 페르소나3









덧글
유나네꼬 2010/02/18 02:59 # 답글
의외로 교보문고같은 게임매장이 '덤으로'끼어있는 곳에는 물량이 있더군요^^;;;;저도 그렇게 구매했습니다.
WeissBlut 2010/02/18 21:00 #
과연; 발품좀 팔아봐야겠네요
레이 2010/02/18 08:56 # 답글
온라인으로 많이 풀겁니다. 구하기 힘드시면 인터파크 등에서 구매하세요.
WeissBlut 2010/02/18 21:00 #
인터파크에서 구매하려고 했는데 깜빡했었죠. 으아 안돼
레이오네 2010/02/18 15:52 # 답글
SCEK가 약간 정책을 잘못잡고 있는 느낌인 것도 같습니다. 사장 바뀐 이후로 특히....
WeissBlut 2010/02/18 21:00 #
그렇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