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트로피카드 와이드위젯 버전

weissblut


블레이드 앤 소울




G스타에 참가한다길래 올게 왔구나 싶었는데 플레이어블 데모는 커녕 UI도 안나온 그냥 영상이길래 좀 식겁. 안가길 잘했지. 그래도 테라 플레이어블 데모는 좀 끌렸는데. 뭐 그 얘긴 나중에 하고.
아무튼 플레이어블 데모는 아니었지만 거의 플레이 영상에 가까운 트레일러같더라. 카메라워킹은 좀 조작했을망정 테라 PV마냥 리소스만 게임 내 리소스고 개리모드로 영화만들듯 아예 모션을 전부 때려박은 영상은 아니었음. 그점에서 좀 안심했는데 생각한것보다 괜춘한듯. 논타겟팅 액션 MMORPG가 아니란점은 좀 아쉽지만 굳이 논타겟팅만이 정답은 아니니까. 타겟팅 게임으로도 괜찮은 타격감, 액션성을 구현할 수 있다면 그거면 충분하지. 액션성이란 점에서 NC라는 회사가 좀 불안하긴 하지만 최소한 공개된 영상으로는 괜찮은 느낌이었음.
뭐, 이러니저러니 해도 사실 제일 기대하고 있는건 마비노기 영웅전이랑 테라지만 (…) 블소는 사실 저 그래픽만으로도 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하악하악. 김형태 일러스트를 그대로 3D 모델링으로!

결론은 소맥이 나가 죽어야 한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weissblut.pe.kr/tb/1582501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배너들






[위자드팩토리] 트위터 위젯

홈페이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