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거에 대해서는 좀더 나중에 주저리주저리 떠들지도 모름. 아무튼 돈없어서 안사긴 했지만 괜히 다행이란 느낌. 먼저 산 사람들이 반발이 셀텐데 이걸 어떻게 처리해주느냐도 문제군. 전량리콜을 하면 대인배 소리를 듣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데다 굳이 그래야 할 의무도 없음. (애초에 선행발매판은 분명히 일본판이라고 판거니까)
하드 인스톨을 지원하는 게임이었다면 유료나 무료 DLC로 한글패치를 제공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애초에 인스톨을 지원 안하는 FF13이다보니 아마 불가능할거라고 생각되고. 어쩌면 어펜드 디스크로 팔지도 모르겠군. PS3까지 와서 어펜드라니, 이런 넌센스가 있나.
그리고 기왕 합판 13 한글화 하는김에, 좀 잘 나가면 14도 한국에 서비스하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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